에너지바우처, 6월이 여름 신청의 시작입니다
에너지바우처는 냉난방비 부담이 큰 저소득층 가구에게 정부가 직접 냉난방 비용을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. 2026년 여름철(냉방) 에너지바우처는 6월부터 신청이 시작되며, 대상 가구는 이달 안에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냉방비를 혼자 감당하고 있는 가구라면 꼭 확인해야 할 혜택입니다.
에너지바우처 신청 대상 조건
다음 두 가지 기준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.
① 소득 기준 —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: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·의료·주거·교육급여 수급 가구이거나, 차상위계층(중위소득 50% 이하)에 해당하는 가구여야 합니다.
② 가구원 특성 기준 — 아래 중 한 명 이상 포함
▸ 노인(만 65세 이상) ▸ 영유아(만 6세 미만) ▸ 장애인(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) ▸ 임산부 ▸ 중증·희귀·중증난치질환자 ▸ 한부모가족 ▸ 소년소녀가정
위 소득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가구원 특성 기준이 없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 반드시 두 조건 모두 확인하세요.
6월 신청 마감 전에 내 가구 대상 여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에너지바우처 대상 여부 지금 확인하기 →지원 금액과 사용 방법
에너지바우처는 전기·도시가스·지역난방·등유·LPG·연탄 요금에 사용할 수 있는 국민행복카드(바우처) 형태로 지급됩니다. 여름(냉방) 바우처는 주로 전기요금 차감에 활용됩니다.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와 특성에 따라 달라지며, 취약 특성(노인, 영유아, 장애인 등) 가구는 더 높게 책정됩니다. 정확한 금액은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.
신청 방법 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
온라인 신청: 복지로(bokjiro.go.kr) 접속 → 로그인 → 복지서비스 신청 → "에너지바우처" 검색 → 신청서 작성 및 제출. 공인인증서 또는 간편인증(카카오·네이버·PASS) 필요.
오프라인 신청: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(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) 방문 신청. 신분증 지참 필수. 대리 신청 시 위임장 및 대리인 신분증 필요.
신청 후 바우처 발급까지 약 2주가 소요됩니다. 7~8월 냉방 수요가 집중되기 전인 6월에 신청을 마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
전기요금 고지서 받기 전에 바우처 먼저 신청해두세요 에너지바우처 신청 방법 따라하기 →에너지바우처는 신청이 곧 수령입니다. 자격이 있어도 신청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받을 수 없습니다. 가족 중 노인, 영유아, 장애인이 계시다면 오늘 바로 주민센터에 연락하거나 복지로에서 신청하세요.
복지로 신청 5분이면 여름 냉방비 걱정 덜 수 있습니다 에너지바우처 지금 바로 신청하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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